• [콘서트] 닐로·데이브레이크·홍조밴드와 함께 하는 여름밤의 야외콘서트  일자: 2018.08.18시간: 19시 ~ 21시장소:제주도립미술관주최.주관: 제주도립미술관문의: 064-710-4300주소: (6307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894-78홈페이지: http://jmoa.jeju.go.kr/kor/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ejumoa/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eju_museum_of_art/제주도립미술관 개관 9주년을 기념하여
    [콘서트] 닐로·데이브레이크·홍조밴드와 함께 하는 여름밤의 야외콘서트
     일자: 2018.08.18시간: 19시 ~ 21시장소:제주도립미술관주최.주관: 제주도립미술관문의: 064-710-4300주소: (6307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894-78홈페이지: http://jmoa.jeju.go.kr/kor/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ejumoa/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eju_museum_of_art/제주도립미술관 개관 9주년을 기념하여 '닐로·데이브레이크·홍조밴드와 함께 하는 여름밤의 야외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 [연주회] “아름다운동행”사회봉사 제2회 정기연주회  일자: 2018.09.01시간: 19:00장소: 제주도문예회관문의: 010-3694-4455
    [연주회] “아름다운동행”사회봉사 제2회 정기연주회
     일자: 2018.09.01시간: 19:00장소: 제주도문예회관문의: 010-3694-4455
  • [전시회] 신선애: Floating Romance 展 일자: 2018.09.01 ~ 2018.09.30시간: 무관장소: 켄싱턴 제주호텔 갤러리주최: 켄싱턴제주호텔주관: 켄싱턴제주호텔갤러리문의: 064-735-8900주소: (6353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72번길 60 켄싱턴 제주호텔홈페이지: http://www.kensingtonjeju.com/소개켄싱턴 제주호텔에서는 9월 신선애 작가의 <Floating Romance> 전시를 선보인다.막연히 상상만 했던 환상적인 장면은 작가의 손을 통해 현실에서 보여진다.린넨과 패브릭 위에 그려진 장면들은 작품을 더욱 비현실적 요소로 보이게 하며 따듯한 감정또한 같이 선사한다. 이 따듯한 감정은 단순히 질감적 측면뿐 아니라 그려진 대상에서도 느낄 수 있다.작가가 그려낸 대상은 주로 연인, 친구, 가족을 표현하며 관람객에게 누구나 공통적인 감정을 공유하기를 바라며 힘든 일상의 위로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전시회] 신선애: Floating Romance 展
    일자: 2018.09.01 ~ 2018.09.30시간: 무관장소: 켄싱턴 제주호텔 갤러리주최: 켄싱턴제주호텔주관: 켄싱턴제주호텔갤러리문의: 064-735-8900주소: (6353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72번길 60 켄싱턴 제주호텔홈페이지: http://www.kensingtonjeju.com/소개켄싱턴 제주호텔에서는 9월 신선애 작가의 <Floating Romance> 전시를 선보인다.막연히 상상만 했던 환상적인 장면은 작가의 손을 통해 현실에서 보여진다.린넨과 패브릭 위에 그려진 장면들은 작품을 더욱 비현실적 요소로 보이게 하며 따듯한 감정또한 같이 선사한다. 이 따듯한 감정은 단순히 질감적 측면뿐 아니라 그려진 대상에서도 느낄 수 있다.작가가 그려낸 대상은 주로 연인, 친구, 가족을 표현하며 관람객에게 누구나 공통적인 감정을 공유하기를 바라며 힘든 일상의 위로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 [전시회] Day Life - Day Dream 일자: 2018.08.17 ~ 2018.08.30 시간: 평일 10:00 ~ 20:00 주말 10:00~18:00 (※매주 월요일 휴관)장소: 예술공간 이아주최: 제주문화예술재단주관: 예술공간 이아문의: 064-800-9333주소: (6316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14길 21 예술공간 이아홈페이지: http://artspaceiaa.kr/main.do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artspaceiaa/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rtspaceiaa/?hl=ko소개제주문화예술재단 2층에는 ‘이로움이 더해가는 공간’ 이라는 의미를 갖고 ‘청년예술가 창작공간 지원사업’ 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 공간의 청년 신진예술가들과 예술공간 이아의 협업으로 꾸며진 것이다. 이 전시는 20-30대 젊은 작가들의 실험적 작업을 제주도민 및 학생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젊은 미술을 공유케 하고 작가 서로의 교류와 협업을 통하여 창작활동을 추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소개하고자 한다.이번 전시의 주제인 은 ‘예술의 환상을 깨는 일’ 바로 일상으로 예술을 말하는 것이다. 앙리 르페브르도 인간이 땅 위에 뿌리를 박고 영원히 지속하는 것이 ‘일상’ 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일상은 삶이 지속하는 한 벗어날 수 없으며, 현대미술에서도 비껴갈 수 없는 주제이다. 새로움을 창조하는 것으로 간주하는 예술과 특별하거나 유일한 것과는 거리가 먼 평범한 일상적 요소를 7명의 신진 작가는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한 ‘일상’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시각화하여 제시한다.참여 작가 7명 중 박준석을 제외하고 6명의 작가는 모두 제주 출신 작가들이다. 하지만, 이들은 ‘제주 현지인만 느끼는 특수한 제주의 문화와 자연’ 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7명의 작가 각자가 바라보는 개개인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눈에 보이는 수수한 일상’ 은 한 예술가로서 예술적 삶과 현실적 삶의 간극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기억, 일상, 시간, 삶의 움직임과 유동성 등의 단어를 이미지화하여 일상 속에서 작가가 선택하고 재구성한 요소에 관심을 둔다.‘일상’이라는 단어는 ‘공감’ 이라는 단어와 연결될 수 있다.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와 감정을 토로하고, 어떤 이들은 거기에 맞장구를 치고 공감한다. 우리가 말하는 공감은 대부분 지극히 일상적이고 소소한 것에서 발현된다. 지루한 일상의 한 장면이나 생활 속의 사물들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새로운 것이 될 수 있는데 일상적인 것에 의미를 두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지루한 일상이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이 되는 경험과 함께 일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전시는 작품을 매개로 하는 인간적, 사회적 소통을 이루어지게 한다. 그래서 전시장 앞 작은 공간에는 ‘작가에게 전하는 글’ 코너를 준비하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서 작가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일상을 새롭게 마주하는 방법에 대해서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전시회] Day Life - Day Dream
    일자: 2018.08.17 ~ 2018.08.30 시간: 평일 10:00 ~ 20:00 주말 10:00~18:00 (※매주 월요일 휴관)장소: 예술공간 이아주최: 제주문화예술재단주관: 예술공간 이아문의: 064-800-9333주소: (6316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14길 21 예술공간 이아홈페이지: http://artspaceiaa.kr/main.do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artspaceiaa/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rtspaceiaa/?hl=ko소개제주문화예술재단 2층에는 ‘이로움이 더해가는 공간’ 이라는 의미를 갖고 ‘청년예술가 창작공간 지원사업’ 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이 공간의 청년 신진예술가들과 예술공간 이아의 협업으로 꾸며진 것이다. 이 전시는 20-30대 젊은 작가들의 실험적 작업을 제주도민 및 학생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젊은 미술을 공유케 하고 작가 서로의 교류와 협업을 통하여 창작활동을 추동할 수 있는 에너지를 소개하고자 한다.이번 전시의 주제인 은 ‘예술의 환상을 깨는 일’ 바로 일상으로 예술을 말하는 것이다. 앙리 르페브르도 인간이 땅 위에 뿌리를 박고 영원히 지속하는 것이 ‘일상’ 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일상은 삶이 지속하는 한 벗어날 수 없으며, 현대미술에서도 비껴갈 수 없는 주제이다. 새로움을 창조하는 것으로 간주하는 예술과 특별하거나 유일한 것과는 거리가 먼 평범한 일상적 요소를 7명의 신진 작가는 각자의 방식으로 해석한 ‘일상’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시각화하여 제시한다.참여 작가 7명 중 박준석을 제외하고 6명의 작가는 모두 제주 출신 작가들이다. 하지만, 이들은 ‘제주 현지인만 느끼는 특수한 제주의 문화와 자연’ 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7명의 작가 각자가 바라보는 개개인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눈에 보이는 수수한 일상’ 은 한 예술가로서 예술적 삶과 현실적 삶의 간극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기억, 일상, 시간, 삶의 움직임과 유동성 등의 단어를 이미지화하여 일상 속에서 작가가 선택하고 재구성한 요소에 관심을 둔다.‘일상’이라는 단어는 ‘공감’ 이라는 단어와 연결될 수 있다.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와 감정을 토로하고, 어떤 이들은 거기에 맞장구를 치고 공감한다. 우리가 말하는 공감은 대부분 지극히 일상적이고 소소한 것에서 발현된다. 지루한 일상의 한 장면이나 생활 속의 사물들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새로운 것이 될 수 있는데 일상적인 것에 의미를 두는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지루한 일상이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이 되는 경험과 함께 일상의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전시는 작품을 매개로 하는 인간적, 사회적 소통을 이루어지게 한다. 그래서 전시장 앞 작은 공간에는 ‘작가에게 전하는 글’ 코너를 준비하였다. 이번 전시를 통해서 작가들과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일상을 새롭게 마주하는 방법에 대해서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전통공연] 비주얼음악극 - 달의노래 일자: 2018.08.18 시간: 저녁 7시30분장소: 김정문화회관문의: 064-760-3579참여: (사)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소개제주의 태초 세상이야기를 담은 제주신화
    [전통공연] 비주얼음악극 - 달의노래
    일자: 2018.08.18 시간: 저녁 7시30분장소: 김정문화회관문의: 064-760-3579참여: (사)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소개제주의 태초 세상이야기를 담은 제주신화 '천지왕본풀이' 속 달 이야기를 그린 비주얼음악극네이처(Nature) 잡지의 2011년도 기사에는 수천만 년 전 지구는 두 개의 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오늘날의 달은 두 개의 달이 충돌한 결과라는 학설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놀랍게도 이는 제주 천지개벽신화 ‘천지왕본풀이’의 두 개의 달 이야기와 흡사합니다. 제주의 개벽신화라고 불리우는 ‘천지왕본풀이’속 달의 이야기를  음악극과 비쥬얼무대연출의 접목으로 새롭게 해석했습니다. 제주큰굿보존회 회장인 서순실 심방의 지도와 조언아래 제주의 장구 예인 오유정이천지왕본풀이 속 달 이야기와 음악극의 흥미로운 만남을 시도했습니다. 징과 아쟁, 대북과 장구, 소리가 어우러지는 협연은 춤과 비쥬얼 적으로 디자인된 무대와 함께하며 태초의 달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보게 합니다. 또한 음악과 미디어파사드가 만들어낸 가상의 시공간을 통해 제주개벽신화의 신비로움을 살려 표현했습니다. 비주얼 음악극 '달의 노래' 그 신비로움 가득한 공연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기획 양호성 연출 오유정 음악감독 신은오 안무 박수현 무대감독 장문선미디어디자인 및 비쥬얼 아트 제작 인스컴퍼니 공연자 양호성 오유정 신은오 오승진 고한올 신용화 박수현 
  • [공연] 코르셋을 벗다  일자: 2018.08.17시간: 7pm장소: 아트세닉문의: 064-755-8415주소: (6316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6길 16 지하층홈페이지: theartscenic.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Art-Scenic-1045046462175347/소개미디어 × 음악복합퍼포먼스 <코르셋을 벗다>최근 #MeToo 운동의 여파로 ‘탈 코르셋’운동까지 확산되고 있다. 몸에 대한
    [공연] 코르셋을 벗다
     일자: 2018.08.17시간: 7pm장소: 아트세닉문의: 064-755-8415주소: (63168)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6길 16 지하층홈페이지: theartscenic.com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Art-Scenic-1045046462175347/소개미디어 × 음악복합퍼포먼스 <코르셋을 벗다>최근 #MeToo 운동의 여파로 ‘탈 코르셋’운동까지 확산되고 있다. 몸에 대한 '시선의 구속'에서 벗어나 주체적, 주도적 삶을 살겠다는 여성들의 의지가 담겨있다. 이것에 맞서 남성들도 ‘탈 갑옷’ 바람이 일고 있다고 한다. ‘탈 코르셋’도 ‘탈 갑옷’도 안타까운 마음이 들긴 마찬가지다. 세상이 만들어낸 기준에 맞추기 위해 노력하고 그것이 틀리다고 하면 벗어나기 위해 애써야했고 그러한 인식 안에서 순환과 악순환을 번갈아가며 공식에 공식을 거듭해 왔다. 우리는 점차 중독되었고 지칠 대로 치쳐갈 무렵, 이러한 변화의 움직임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비록 설익은 자기주장과 미숙한 목소리일지라도 내지르는 공간과 들어주는 귀가 있다면 세상은 점차 변할 것이며 권력을 악용하려던 자들은 두려워 떨 것이다.공연은 한 힘없는 여성아티스트의 일상에서 비롯된 좌절, 희망, 애환을 보여주고자 한다.참여아티스트김철민 (조각, 설치작가)이한주 (요기가 팔점갤러리대표, 사운드및 기타연주자)원주연 (플루트액터)날짜 : 2018년 8월17일 (금요일) 19:00장소 : 아트세닉 (제주시 관덕로6길16 지하)입장료 : 1만원
  • [행사] 렛츠런파크 제주
    [행사] 렛츠런파크 제주 '호러 나이트 마켓
    일자: 2018.07.21 ~ 2018.09.01시간: 매주 토 17시 - 21시장소: 렛츠런파크 제주 문의: 010-2188-1957행사내용- 플리마켓 : 핸드 메이드 수제품, 악세사리, 생활소품, 의류 등 30여개(외국인 셀러 포함)- 푸드트럭 : 말고기 샌드위치, 스테이크, 솜사탕, 수제 캔디 등 5-7개이벤트드레스 코드 : 좀비, 귀신 등 호러 분장이나 복장* 베스트 드레서 선정 이벤트미니호스 포토존 : 좀비로 분장한 귀여운 미니호스 사진촬영버스킹 공연, 보물찾기, 좀비 인증샷 SNS 이벤트, 무료 맥주 및 음료 시음회 등
  • [콘서트] 북토크 - 지금, 제주를 말하다 일자: 2018.08.17 ~ 10.16시간: 8.17(금) 18:30~20:30, 10.19(금) 10:30~12:30, 11.16(금) 18:30~20:30장소: 예술공간 이아주최: 제주문화예술재단주관: 예술공간 이아문의: 064-800-9342프로그램- 1차 : 8.17. 금, 오후 18:30~20:30   김순자 작가
    [콘서트] 북토크 - 지금, 제주를 말하다
    일자: 2018.08.17 ~ 10.16시간: 8.17(금) 18:30~20:30, 10.19(금) 10:30~12:30, 11.16(금) 18:30~20:30장소: 예술공간 이아주최: 제주문화예술재단주관: 예술공간 이아문의: 064-800-9342프로그램- 1차 : 8.17. 금, 오후 18:30~20:30   김순자 작가 '제주 사람들의 삶과 언어'- 2차 : 10.19. 금, 오전 10:30~12:30   장수명 작가 '제주이야기'(시리즈) 그림책- 3차 : 11.16. 금, 오후 18:30~20:30   이성준 작가 '해녀, 어머니의 또다른 이름'
  • [공연] 제18회 제주늘푸른음악회  일자: 2018.09.29시간: 19 : 00~ 21 : 00장소: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대극장 주최: 제주늘푸른음악회주관: 제주늘푸른음악후원회문의: 010-36988789소개제주의 낭만과 정취를 표현한 제주향토 시인들의 詩에 의한 창작가곡 합창곡 시낭송 등 음악회를 통하여 발표함으로서 제주문화예술의창조적인 발전과 지역사회에 선봉이 되는데 일익을 다함과 詩(영.중)작품 번역을 팜플렛에 계제하고 제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 및 제주도민 여러분 들과 제주어 詩에 의한 창작곡, 합창곡 초연 및 재연곡 발표를 초대가수 진미령씨와 함께 하고자 합니다 
    [공연] 제18회 제주늘푸른음악회
     일자: 2018.09.29시간: 19 : 00~ 21 : 00장소: 제주특별자치도 문예회관 대극장 주최: 제주늘푸른음악회주관: 제주늘푸른음악후원회문의: 010-36988789소개제주의 낭만과 정취를 표현한 제주향토 시인들의 詩에 의한 창작가곡 합창곡 시낭송 등 음악회를 통하여 발표함으로서 제주문화예술의창조적인 발전과 지역사회에 선봉이 되는데 일익을 다함과 詩(영.중)작품 번역을 팜플렛에 계제하고 제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 및 제주도민 여러분 들과 제주어 詩에 의한 창작곡, 합창곡 초연 및 재연곡 발표를 초대가수 진미령씨와 함께 하고자 합니다 
  • [전시회] 이정 개인전 <지나간 미래>  일자: 2018.08.04 ~ .09.01시간: 화-토 12시-18시장소: 문화공간 양문의: 064-755-2018소개미디어가 보여주는 환상의 섬 제주도가 아닌,제주도의 독특한 공동체 문화가 만들어낼지 모르는 진짜 낙원을 상상한 설치, 영상 작품
    [전시회] 이정 개인전 <지나간 미래>
     일자: 2018.08.04 ~ .09.01시간: 화-토 12시-18시장소: 문화공간 양문의: 064-755-2018소개미디어가 보여주는 환상의 섬 제주도가 아닌,제주도의 독특한 공동체 문화가 만들어낼지 모르는 진짜 낙원을 상상한 설치, 영상 작품
  • [전시회]  Out of Body, Out of Time, Out of Place - 불안한 경계 일자: 2018.08.01 ~ 08.31 시간: 전시 관람시간 제한없음문의: 01067009755참여: 강주현(기획 및 진행, 작품제작)전시개요- 전시장소 : 제주시 원도심 일대 5곳                비아아트 외벽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15길 6)                 Cafe BooBu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13길 10-1)                 독립서점 라이킷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칠성로길 42-2)                 뱅뱅 외벽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 2)                 Cafe 2B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 2) - 전시작품 : 영상 2점, 입체 4점, 평면10점, 드로잉 55점 (영상매체로 변환하여 전시) - 전시형태 : QR코드를 이용한 Web Platform기반의 전시 - 관람방법     1. 휴대폰에 설치된 카메라 APP을 실행시킨다.     2. 휴대폰 카메라를 QR코드로 가져가서 화면에 QR코드가 들어오게 한 후 잠시 멈춘다.     3. 휴대폰 화면 상단에 링크가 뜨면 클릭한다.     4. Web으로 접속하여 작품을 감상한다. - 기획의도 전시의 형태로 보여주는 다양한 시각 활동들은 몇 가지의 고정된 사고를 바탕으로 한다. 어떻게 보면 전통적인 예술의 형태에서 출발하여 지금까지도 이어져오는 이러한 특정 형식들은 작가와 관객의 소통을 중심으로 전개 되었다는 점에서 공적영역의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전시장이라는 공개된 특정장소에서 서로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서 작품이라는 작가적 사고의 대체물을 통해 만나는 것은 일반적인 시각예술의 소통의 방식으로 이해되고, 지금도 여전히 유효해 보인다.하지만 이런 소통의 방식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공적영역으로만 인식되어온 소통의 방식은 지극히 사적인 영역(소셜 미디어가 그러하듯)으로 확장되었다. 그리고 소통이 아니라 개인 대 개인이 어떻게 관계하고 연결되며 커뮤니티가 되는지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일반적인 전시의 형태는 지금의 사회적 변화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른다.프로젝트 전시로 기획되는 는 작가의 생각을 대변하는 작품이라는 신체성과, 정해진 오픈시간에만 볼 수 있는 기존의 관람시간의 한계, 그리고 화이트 큐브라는 특정 장소를 통해 작품과 만나야만 하는 시각예술의 고정된 사고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작가가 전시를 통해 관객과 마주하는데 꼭 필요한 요소인 작품과, 관람시간, 전시장소의 제한적 요소를 허물고 확장한다.형상이 없는 작품과 사라진 전시장, 관람시간의 항시성을 위해 전시의 기반을 Web Platform의 형식으로 가져간다. 그리고 일반인들과 Web Platform을 QR코드로 연결시켜 언제든지 작가의 사고와 작품, 프로젝트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제주시내 원도심을 중심으로 5개의 장소에 QR코드 기호를 배치하고 이곳을 방문하는 불특정 다수, 불특정 시간대의 관객이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QR코드를 인식하고, 이를 통해 전시 작품들과 프로젝트와 관련된 영상, 사진, 텍스트들이 올라와 있는 Web Platform에 연결되어 어디서나 쉽게 작품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아울러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작품에 대한 내용도 확장해 나간다. 지금껏 주변의 사물과 공간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사진드로잉의 형식으로 보여주는 작품들을 진행해 왔다. 입체사진드로잉 이라는 조각과 사진, 드로잉의 융합적인 표현을 통해 고정된 매체에 대한 사고를 확장하고, 새로운 형식적 가능성을 실험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개발과 보존에 대한 생각들이 공존해 있는 경계적 위치의 원도심이 갖는 의미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자 한다. 그곳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사물들을 중심으로, 도시의 시간성과 역사성을 연결시켜 매체 실험적 드로잉과 입체작업으로 이어나간다.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작품을 제작하고, 사진과 영상으로 같이 기록하여 Web Platform을 중심으로 도시에 대한 다양한 사고를 연결시켜 나간다.
    [전시회] Out of Body, Out of Time, Out of Place - 불안한 경계
    일자: 2018.08.01 ~ 08.31 시간: 전시 관람시간 제한없음문의: 01067009755참여: 강주현(기획 및 진행, 작품제작)전시개요- 전시장소 : 제주시 원도심 일대 5곳                비아아트 외벽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15길 6)                 Cafe BooBu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13길 10-1)                 독립서점 라이킷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칠성로길 42-2)                 뱅뱅 외벽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 2)                 Cafe 2B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문로 2) - 전시작품 : 영상 2점, 입체 4점, 평면10점, 드로잉 55점 (영상매체로 변환하여 전시) - 전시형태 : QR코드를 이용한 Web Platform기반의 전시 - 관람방법     1. 휴대폰에 설치된 카메라 APP을 실행시킨다.     2. 휴대폰 카메라를 QR코드로 가져가서 화면에 QR코드가 들어오게 한 후 잠시 멈춘다.     3. 휴대폰 화면 상단에 링크가 뜨면 클릭한다.     4. Web으로 접속하여 작품을 감상한다. - 기획의도 전시의 형태로 보여주는 다양한 시각 활동들은 몇 가지의 고정된 사고를 바탕으로 한다. 어떻게 보면 전통적인 예술의 형태에서 출발하여 지금까지도 이어져오는 이러한 특정 형식들은 작가와 관객의 소통을 중심으로 전개 되었다는 점에서 공적영역의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전시장이라는 공개된 특정장소에서 서로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서 작품이라는 작가적 사고의 대체물을 통해 만나는 것은 일반적인 시각예술의 소통의 방식으로 이해되고, 지금도 여전히 유효해 보인다.하지만 이런 소통의 방식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공적영역으로만 인식되어온 소통의 방식은 지극히 사적인 영역(소셜 미디어가 그러하듯)으로 확장되었다. 그리고 소통이 아니라 개인 대 개인이 어떻게 관계하고 연결되며 커뮤니티가 되는지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일반적인 전시의 형태는 지금의 사회적 변화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지도 모른다.프로젝트 전시로 기획되는 는 작가의 생각을 대변하는 작품이라는 신체성과, 정해진 오픈시간에만 볼 수 있는 기존의 관람시간의 한계, 그리고 화이트 큐브라는 특정 장소를 통해 작품과 만나야만 하는 시각예술의 고정된 사고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작가가 전시를 통해 관객과 마주하는데 꼭 필요한 요소인 작품과, 관람시간, 전시장소의 제한적 요소를 허물고 확장한다.형상이 없는 작품과 사라진 전시장, 관람시간의 항시성을 위해 전시의 기반을 Web Platform의 형식으로 가져간다. 그리고 일반인들과 Web Platform을 QR코드로 연결시켜 언제든지 작가의 사고와 작품, 프로젝트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한다.제주시내 원도심을 중심으로 5개의 장소에 QR코드 기호를 배치하고 이곳을 방문하는 불특정 다수, 불특정 시간대의 관객이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QR코드를 인식하고, 이를 통해 전시 작품들과 프로젝트와 관련된 영상, 사진, 텍스트들이 올라와 있는 Web Platform에 연결되어 어디서나 쉽게 작품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아울러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작품에 대한 내용도 확장해 나간다. 지금껏 주변의 사물과 공간에 대한 다양한 생각들을 사진드로잉의 형식으로 보여주는 작품들을 진행해 왔다. 입체사진드로잉 이라는 조각과 사진, 드로잉의 융합적인 표현을 통해 고정된 매체에 대한 사고를 확장하고, 새로운 형식적 가능성을 실험해 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개발과 보존에 대한 생각들이 공존해 있는 경계적 위치의 원도심이 갖는 의미에 대해서 고찰해 보고자 한다. 그곳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사물들을 중심으로, 도시의 시간성과 역사성을 연결시켜 매체 실험적 드로잉과 입체작업으로 이어나간다. 그리고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통해 작품을 제작하고, 사진과 영상으로 같이 기록하여 Web Platform을 중심으로 도시에 대한 다양한 사고를 연결시켜 나간다.
  • [클래식] 지은혜 바이올린 독주회  일자: 2018.08.26 ~ 2018.08.26시간: 저녁 7시 30분장소: 서귀포 예술의 전당 대극장 문의: 010-5412-8035참여: 피아니스트 이소은소개바이올리니스트 지은혜는 예원 및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를 졸업하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원 Advanced Course Certificate와 독일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 Aufbaum Studium Fortbildungsklasse를 수료했으며영국 왕립 음대에서 Postgraduate Diploma with Distinction을 영국 문화원 펠로우십 장학생으로 졸업했다.영 스트링 플레이어즈 초청 연주회를 비롯해 다수의 무대에 초대받아 연주를 펼친 그녀는 경기도립 수석, 수원시향 부수석, 목원대, 나사렛대, 동의대, 국립 군산대, 예원,선화, 계원 예중, 서울예고, 계원예고, 덕원예고, 인천예고, 안양예고  등의 강사를 역임했고현재 에클레시아 앙상블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숭실대,  총신대 콘서바토리, 경기예고 등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지은혜가 오는 8월 26일 독주회를 개최한다. 피아니스트 이소은과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A 장조, 프로코피에프 바이올린 소나타 2번 D장조와 더불어작곡가 김시형의 아름다운 제주를 노래한 <Fantasia In Jeju for Violin and Piano>를 초연할 예정이다.특히 연주될 <Fantasia In Jeju for Violin and Piano>는 프랑스와 러시아의 정서를 넘어뛰어난 음악가들의 해석을 통해 제주에서  제주의 아름다움, 설레임, 신비의 이야기를 걸어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되며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의 기금을 받아 제작된다. 
    [클래식] 지은혜 바이올린 독주회
     일자: 2018.08.26 ~ 2018.08.26시간: 저녁 7시 30분장소: 서귀포 예술의 전당 대극장 문의: 010-5412-8035참여: 피아니스트 이소은소개바이올리니스트 지은혜는 예원 및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를 졸업하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원 Advanced Course Certificate와 독일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 Aufbaum Studium Fortbildungsklasse를 수료했으며영국 왕립 음대에서 Postgraduate Diploma with Distinction을 영국 문화원 펠로우십 장학생으로 졸업했다.영 스트링 플레이어즈 초청 연주회를 비롯해 다수의 무대에 초대받아 연주를 펼친 그녀는 경기도립 수석, 수원시향 부수석, 목원대, 나사렛대, 동의대, 국립 군산대, 예원,선화, 계원 예중, 서울예고, 계원예고, 덕원예고, 인천예고, 안양예고  등의 강사를 역임했고현재 에클레시아 앙상블 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숭실대,  총신대 콘서바토리, 경기예고 등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지은혜가 오는 8월 26일 독주회를 개최한다. 피아니스트 이소은과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A 장조, 프로코피에프 바이올린 소나타 2번 D장조와 더불어작곡가 김시형의 아름다운 제주를 노래한 <Fantasia In Jeju for Violin and Piano>를 초연할 예정이다.특히 연주될 <Fantasia In Jeju for Violin and Piano>는 프랑스와 러시아의 정서를 넘어뛰어난 음악가들의 해석을 통해 제주에서  제주의 아름다움, 설레임, 신비의 이야기를 걸어올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공연은 전석 초대로 진행되며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의 기금을 받아 제작된다. 
  • [축제] 2018 서귀포 야해페스티벌  일자: 2018.08.16 ~ 08.18시간: 19:30 ~ 22:00장소: 표선해비치해변주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문의: 064-760-3944낭만적인 서귀포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2018 서귀포 야해(夜海)페스티벌」이 서귀포시 표선해수욕장에서 개최됩니다. 행사내용 : 야간관광 이벤트(라이브 공연, 부대행사 등)- 주요출연진 : 사우스카니발, 신현희와 김루트, 닐로
    [축제] 2018 서귀포 야해페스티벌
     일자: 2018.08.16 ~ 08.18시간: 19:30 ~ 22:00장소: 표선해비치해변주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문의: 064-760-3944낭만적인 서귀포의 밤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2018 서귀포 야해(夜海)페스티벌」이 서귀포시 표선해수욕장에서 개최됩니다. 행사내용 : 야간관광 이벤트(라이브 공연, 부대행사 등)- 주요출연진 : 사우스카니발, 신현희와 김루트, 닐로
  • [공연] 난드르올레 좀녀해상공연  일자: 2018.07.20 ~ 08.19일시: 매주 금, 토, 일 (공연시간 20:00 ~ 약 1시간)장소: 대평포구장소: (6353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난드르로 82문의: 064-738-0409주요 해여공연 내용1. 이어도사나 : 해녀들이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갈 때 부르는 구전민요로 이별이 없는 영원한 이상향에 대한 염원이 담겼다.
    [공연] 난드르올레 좀녀해상공연
     일자: 2018.07.20 ~ 08.19일시: 매주 금, 토, 일 (공연시간 20:00 ~ 약 1시간)장소: 대평포구장소: (63531)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난드르로 82문의: 064-738-0409주요 해여공연 내용1. 이어도사나 : 해녀들이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갈 때 부르는 구전민요로 이별이 없는 영원한 이상향에 대한 염원이 담겼다.'이어도사나'는 노 저을 때 내는 여음을의미. 2. 출가해녀의 노래 : 육지로 물질가는 해녀들의 애환과 고달픔, 신세한탄, 고향생각,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담겼다.3. 너영나영 : '오돌또기', '이야홍 타령'과 더불어 제주도의 대표 민요로 잘 알려져 있는 곡'너영나영'은 '너하고 나하고'의 의미 4. 오돌또기 : 밝고 경쾌한 제주도 민요.5. 멜후리는 소리 : 바닷가에서 여럿이 그물로 멜('멸치'의 제주어)을 후리면서 부르는 노래
  • [축제] 탐라광장 하하 페스티벌  일자: 2018.07.13 ~ 09.22시간: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 19시장소: 탐라광장 및 북수구 광장 주최: 일도1동주관: 일도1동 축제추진위원회문의: 064-728-4412소개탐라문화광장을 중심으로 하는 원도심 일대에서 상설 문화공연의 개최로 시민 및 관광객을 유인하고 볼거리를 제종하면서 원도심 재생에 기여하고자 2018 원도심 거리공연 「탐라광장 하하페스티벌」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개최됩니다.○ 하반기 기간 : 2018. 7. 13(금) ~ 2018. 9. 22(토)(둘째.넷째 금) 19시 ~20시○ 장소 : 탐라광장 및 북수구 광장(둘째 금: 탐라광장, 넷째 금 : 북수구광장)
    [축제] 탐라광장 하하 페스티벌
     일자: 2018.07.13 ~ 09.22시간: 매월 둘째 넷째 금요일 19시장소: 탐라광장 및 북수구 광장 주최: 일도1동주관: 일도1동 축제추진위원회문의: 064-728-4412소개탐라문화광장을 중심으로 하는 원도심 일대에서 상설 문화공연의 개최로 시민 및 관광객을 유인하고 볼거리를 제종하면서 원도심 재생에 기여하고자 2018 원도심 거리공연 「탐라광장 하하페스티벌」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개최됩니다.○ 하반기 기간 : 2018. 7. 13(금) ~ 2018. 9. 22(토)(둘째.넷째 금) 19시 ~20시○ 장소 : 탐라광장 및 북수구 광장(둘째 금: 탐라광장, 넷째 금 : 북수구광장)
  • [전시회] 김산: 아래로부터의 풍경 展  일자: 2018.08.01 ~ 08.31시간: 무관장소: 켄싱턴 제주호텔 갤러리주최: 켄싱턴제주호텔주관: 켄싱턴제주호텔 갤러리문의: 064-735-8900소개아래로부터의 풍경김민희, 켄싱턴 제주호텔 갤러리 큐레이터<삶과 죽음 - 숲으로부터> 시리즈를 선보이는 김산 작가는 제주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숲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낸다. 보통 숲의 모습을 그려낸다고 하면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담아 낼 것으로 상상하지만 작가는 오히려 외면되었던 사실을 전면으로 드러내 가감 없이 보여준다. 푸르른 이파리는 물론 그 옆에 자리잡은 색이 변한 이파리의 모습을 같이 그려낸다. 삶과 죽음, 단순한 단어의 대비가 아니라 필연적인 모습을 자연을 통하여 그려내는 것이다. 삶이 있다면 죽음이 있다는 것을 대중은 잘 알고는 있으나 겪어보지 않은 두려움 때문인지 죽음에 대한 생각을 배제하고 지내기 마련인데, 작가는 이 두 가지 개념을 캔버스 전면에 표현하며 공존의 가치로 인식하도록 보여준다.작가가 생각하는 ‘숲’은 굉장히 복합적인 공간이다. 생명의 탄생과 죽음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며 서로가 유기적으로 얽혀 어느 것 하나를 제외하고 생각 할 수 없다. 죽은 풀이 음지에서 양분이 되며 이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생명이 자라 아름다운 숲으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Memento Mori (죽음을 기억하라)> 작가는 죽음을 잊지 않고 기억해야 삶이 더욱 빛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을 기억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다.작품 속 덩굴 식물을 차분히 바라보면 그들의 감정이 전해진다. 토양으로부터 살아보고자 뻗어 나온 그 생명의 힘은 때로는 처절해 보이기도 기특해 보이기도 한다. 자신을 나타내기 위해서 한껏 뻗어 나온 생명이 그토록 아름답다는 것을 작품을 통해 다시금 느낄 수 있다. 현재 파릇한 생명과 과거의 파릇한 생명은 서로 뒤엉켜 구분 지을 수 없으며 과거의 것은 다른 생명의 양분이 된다. 자연의 이치인 이런 모습은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도 닮았다. 삶을 살아감에 따라 때로는 처절하고 찬란하게 빛나는 순간을 마주했던 우리라면 작가가 그려낸 덩굴식물의 그 모습에 쉽게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그들과 우리가 너무나 흡사한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절대 잊지 말아야 할, 반드시 찾아오게 될, 항상 준비해야 하는, 죽음을 외면하지 말자고 작가는 이야기 한다.삶이 항상 아름답지는 않다. 불행했던 그리고 행복했던 현실 모두가 삶인 것이다. 쉽지 않은 현실을 살아나가는 모두에게 찬사를 보낸다.
    [전시회] 김산: 아래로부터의 풍경 展
     일자: 2018.08.01 ~ 08.31시간: 무관장소: 켄싱턴 제주호텔 갤러리주최: 켄싱턴제주호텔주관: 켄싱턴제주호텔 갤러리문의: 064-735-8900소개아래로부터의 풍경김민희, 켄싱턴 제주호텔 갤러리 큐레이터<삶과 죽음 - 숲으로부터> 시리즈를 선보이는 김산 작가는 제주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숲에 대한 이야기를 그려낸다. 보통 숲의 모습을 그려낸다고 하면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담아 낼 것으로 상상하지만 작가는 오히려 외면되었던 사실을 전면으로 드러내 가감 없이 보여준다. 푸르른 이파리는 물론 그 옆에 자리잡은 색이 변한 이파리의 모습을 같이 그려낸다. 삶과 죽음, 단순한 단어의 대비가 아니라 필연적인 모습을 자연을 통하여 그려내는 것이다. 삶이 있다면 죽음이 있다는 것을 대중은 잘 알고는 있으나 겪어보지 않은 두려움 때문인지 죽음에 대한 생각을 배제하고 지내기 마련인데, 작가는 이 두 가지 개념을 캔버스 전면에 표현하며 공존의 가치로 인식하도록 보여준다.작가가 생각하는 ‘숲’은 굉장히 복합적인 공간이다. 생명의 탄생과 죽음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며 서로가 유기적으로 얽혀 어느 것 하나를 제외하고 생각 할 수 없다. 죽은 풀이 음지에서 양분이 되며 이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생명이 자라 아름다운 숲으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Memento Mori (죽음을 기억하라)> 작가는 죽음을 잊지 않고 기억해야 삶이 더욱 빛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을 기억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한다.작품 속 덩굴 식물을 차분히 바라보면 그들의 감정이 전해진다. 토양으로부터 살아보고자 뻗어 나온 그 생명의 힘은 때로는 처절해 보이기도 기특해 보이기도 한다. 자신을 나타내기 위해서 한껏 뻗어 나온 생명이 그토록 아름답다는 것을 작품을 통해 다시금 느낄 수 있다. 현재 파릇한 생명과 과거의 파릇한 생명은 서로 뒤엉켜 구분 지을 수 없으며 과거의 것은 다른 생명의 양분이 된다. 자연의 이치인 이런 모습은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과도 닮았다. 삶을 살아감에 따라 때로는 처절하고 찬란하게 빛나는 순간을 마주했던 우리라면 작가가 그려낸 덩굴식물의 그 모습에 쉽게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그들과 우리가 너무나 흡사한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절대 잊지 말아야 할, 반드시 찾아오게 될, 항상 준비해야 하는, 죽음을 외면하지 말자고 작가는 이야기 한다.삶이 항상 아름답지는 않다. 불행했던 그리고 행복했던 현실 모두가 삶인 것이다. 쉽지 않은 현실을 살아나가는 모두에게 찬사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