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제주칸투스합창단 제17회 정기연주회 일자: 2018.12.01 시간: 저녁 7:00장소: 제주대학교아라뮤즈홀문의: 010-6620-3779
    [공연] 제주칸투스합창단 제17회 정기연주회
    일자: 2018.12.01 시간: 저녁 7:00장소: 제주대학교아라뮤즈홀문의: 010-6620-3779
  • [체험] 제주한란 다도 및 겨울 꽃꽂이 체험프로그램 일자: 2018.12.09 시간: 오후 1:00참여대상: 제주한란전시관 관람객 신청자(50명 내외)장소: 제주한란전시관주최: 제주특별자치도주관: 제주특별자치도문의: 064-710-6861소개□ 체험프로그램 공고 및 신청접수- 행사알림 신청자 및 가족 등- 11월 14일(수)부터 선착순으로 50명 사전접수- 접수방법: 방문접수 및 홈페이지(www.jeju.go.kr/jejuorchids/index.htm)에 접속,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팩스(710-6869)로 접수- 참가비 및 재료비는 무료로 진행□ 체험프로그램- 말린 한란 꽃차 등을 활용한 다도 시음(다도전문 강사)- 겨울을 연상시키는 꽃꽂이 만들기(플라워 아티스트 강사)□ 참고- 전문 강사 설명으로 진행하며, 보조강사 도움으로 진행- 다도체험과 꽃꽂이체험을 팀으로 25명씩 구성하여 영상실과 자료실에서 진행- 가족단위로 신청시 유아인 경우는 재료는 1개로 부모님이 도와주며 진행해야 하며 초등학교(12세)이상부터 1개가 가능- 체험프로그램 설문조사를 통한 운영 만족 분석 및 조사로 프로그램개발에 활용 
    [체험] 제주한란 다도 및 겨울 꽃꽂이 체험프로그램
    일자: 2018.12.09 시간: 오후 1:00참여대상: 제주한란전시관 관람객 신청자(50명 내외)장소: 제주한란전시관주최: 제주특별자치도주관: 제주특별자치도문의: 064-710-6861소개□ 체험프로그램 공고 및 신청접수- 행사알림 신청자 및 가족 등- 11월 14일(수)부터 선착순으로 50명 사전접수- 접수방법: 방문접수 및 홈페이지(www.jeju.go.kr/jejuorchids/index.htm)에 접속, 공지사항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팩스(710-6869)로 접수- 참가비 및 재료비는 무료로 진행□ 체험프로그램- 말린 한란 꽃차 등을 활용한 다도 시음(다도전문 강사)- 겨울을 연상시키는 꽃꽂이 만들기(플라워 아티스트 강사)□ 참고- 전문 강사 설명으로 진행하며, 보조강사 도움으로 진행- 다도체험과 꽃꽂이체험을 팀으로 25명씩 구성하여 영상실과 자료실에서 진행- 가족단위로 신청시 유아인 경우는 재료는 1개로 부모님이 도와주며 진행해야 하며 초등학교(12세)이상부터 1개가 가능- 체험프로그램 설문조사를 통한 운영 만족 분석 및 조사로 프로그램개발에 활용 
  • [축제] 제주윈터페스티벌 일자: 2018.12.20 ~ 2019.01.06장소: 칠성로 차없는 거리 일대문의: 064-740-6974소개칠성로 차없는 거리에서 진행되는 제주 윈터페스티벌에 오셔서 대형트리와 스노우패밀리, 벌룬스노우 등 여러 포토존에서 인생샷 남기시고,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콘서트와 2월 31일 연말 콘서트를 즐기세요
    [축제] 제주윈터페스티벌
    일자: 2018.12.20 ~ 2019.01.06장소: 칠성로 차없는 거리 일대문의: 064-740-6974소개칠성로 차없는 거리에서 진행되는 제주 윈터페스티벌에 오셔서 대형트리와 스노우패밀리, 벌룬스노우 등 여러 포토존에서 인생샷 남기시고,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콘서트와 2월 31일 연말 콘서트를 즐기세요
  • [연극] 제27회 제주 소극장연극축제          일자: 2018.11.24 ~12.23장소: 한라아트홀 소극장, 미예랑소극장문의: 064-755-0904소개11월부터 12일까지 5팀이 돌아가며 제주시 내에 여러 소극장에서 공연을 합니다. 3팀의 제주도내 극단팀과 2팀의 타지역 극단팀(서울, 전북)을 초청하여 이루어집니다.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기 때문에 도민분들께 많은 홍보가 되어 많은 분들이 문화향유를 즐길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극단 가람◎작 품 명 : 아빠의 소금꽃 (作 이상용)◎공연일시 : 2018년 11월 24일(토) 7:00pm - 25일(일) 3:00pm◎공연장소 : 한라아트홀 소극장◎한줄소개 : 아빠의 소금꽃은 우리 아버지들의 부정(父情)을 담은 얘기이다.■극단 이어도◎작 품 명 : 동물없는 연극 (作 장 미셀 리브)◎공연일시 : 2018년 12월 08일(토) 7:00pm - 09일(일) 7:00pm◎공연장소 : 미예랑소극장◎한줄소개 : 이 작품은 8개의 단막극으로 이우어진 부조리극이다.​■극단 민예(서울)◎작 품 명 : 템프파일 (作 김숙종)◎공연일시 : 2018년 12월 10일(월) 7:00pm - 11일(화) 7:00pm◎공연장소 : 한라아트홀 소극장◎관람연령 : 만 12세이상◎한줄소개 : 용의자로 지목된 기억상실증 환자와 진실을 파악하려는 형사들의 긴장감 넘치는 심리드라마​■퍼포먼스단 몸짓◎작 품 명 : 굿닥터 (作 닐 사이먼)◎공연일시 : 2018년 12월 15일(토) 7:00pm - 16일(일) 7:00pm◎공연장소 : 두근두근씨어터◎한줄소개 : 서민들의 삶을 해학과 풍자로 풀어낸 작품. 작가를 중심으로 여러 개의 단편이 옴니버스 형태로 보여진다.​■극단 마진가(전북)◎작 품 명 : 연립주택 (作 공동창작)◎공연일시 : 2018년 12월 23일(일) 3:00pm, 7:00pm◎공연장소 : 한라아트홀 소극장◎관람연령 : 15세이상◎한줄소개 : 다섯 커플에게 일어나는 지극히 인간적인 삶의 이야기로 인간이 무엇에 의해 치유되는지 질문을 던진다. 
    [연극] 제27회 제주 소극장연극축제
    일자: 2018.11.24 ~12.23장소: 한라아트홀 소극장, 미예랑소극장문의: 064-755-0904소개11월부터 12일까지 5팀이 돌아가며 제주시 내에 여러 소극장에서 공연을 합니다. 3팀의 제주도내 극단팀과 2팀의 타지역 극단팀(서울, 전북)을 초청하여 이루어집니다.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기 때문에 도민분들께 많은 홍보가 되어 많은 분들이 문화향유를 즐길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극단 가람◎작 품 명 : 아빠의 소금꽃 (作 이상용)◎공연일시 : 2018년 11월 24일(토) 7:00pm - 25일(일) 3:00pm◎공연장소 : 한라아트홀 소극장◎한줄소개 : 아빠의 소금꽃은 우리 아버지들의 부정(父情)을 담은 얘기이다.■극단 이어도◎작 품 명 : 동물없는 연극 (作 장 미셀 리브)◎공연일시 : 2018년 12월 08일(토) 7:00pm - 09일(일) 7:00pm◎공연장소 : 미예랑소극장◎한줄소개 : 이 작품은 8개의 단막극으로 이우어진 부조리극이다.​■극단 민예(서울)◎작 품 명 : 템프파일 (作 김숙종)◎공연일시 : 2018년 12월 10일(월) 7:00pm - 11일(화) 7:00pm◎공연장소 : 한라아트홀 소극장◎관람연령 : 만 12세이상◎한줄소개 : 용의자로 지목된 기억상실증 환자와 진실을 파악하려는 형사들의 긴장감 넘치는 심리드라마​■퍼포먼스단 몸짓◎작 품 명 : 굿닥터 (作 닐 사이먼)◎공연일시 : 2018년 12월 15일(토) 7:00pm - 16일(일) 7:00pm◎공연장소 : 두근두근씨어터◎한줄소개 : 서민들의 삶을 해학과 풍자로 풀어낸 작품. 작가를 중심으로 여러 개의 단편이 옴니버스 형태로 보여진다.​■극단 마진가(전북)◎작 품 명 : 연립주택 (作 공동창작)◎공연일시 : 2018년 12월 23일(일) 3:00pm, 7:00pm◎공연장소 : 한라아트홀 소극장◎관람연령 : 15세이상◎한줄소개 : 다섯 커플에게 일어나는 지극히 인간적인 삶의 이야기로 인간이 무엇에 의해 치유되는지 질문을 던진다. 
  • [공연] 자청비(自請妃)-오름에 부는 바람 일자: 2018.12.07 ~ 12.08시간: 저녁 7:30장소: 제주도문예회관문의: 064-710-7641소개
    [공연] 자청비(自請妃)-오름에 부는 바람
    일자: 2018.12.07 ~ 12.08시간: 저녁 7:30장소: 제주도문예회관문의: 064-710-7641소개'자청비'는 제주도의 서사무가 '세경 본풀이' 원전으로, 하늘 옥황에서 오곡 씨앗을 들고 내려와 땅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곡식이라는 새로운 식문화를 선사한 농경신이 된 인물로서 영웅적 서사구도에서 주체적인 여성상을 찾아가는 자시자기 초월적인 환상여행을 통해 인간내면의 정신성숙을 그려내는 '자칭비-오름에 부는 바람'은 배움의 경험을 통한 강인한 여성의 선택, 만남의 설레임, 그리움과 기다림, 오해와 연밍, 재회의 기쁨, 막막함과 쓸쓸함, 사랑의 결실 등 "내 인생은 나의 것"이라는 생각과 꿈을 이뤄내는 위대한 여성의 자기 초월적인 삶의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 [ 클래식] 제주프라임콘서트Ⅰ-The Creation 일자: 2018.12.03시간: 저녁 7:30장소: 제주대학교아라뮤즈홀주최: 제주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문의: 010-4753-4613 
    [ 클래식] 제주프라임콘서트Ⅰ-The Creation
    일자: 2018.12.03시간: 저녁 7:30장소: 제주대학교아라뮤즈홀주최: 제주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문의: 010-4753-4613 
  • [공연/체험] 2018 문화가 있는날 활성화 프로그램 - 한 달을 즐겁게 만드는 하루 일자: 2018.11.28시간: 저녁 7:00 ~ 9:00장소: 리민회관 옆 전천후 게이트볼장주최: 제주특별자치도문의: 064-753-1947소개공연팀 : 판소리 권미숙 명창 / 마술하는 곰 (이민종 마술사) / 소금인형 어쿠스틱 밴드 / 제주 갑부훈부대행사 : 색동가죽팔찌 만들기 / 캐리커쳐 (무료로 진행)
    [공연/체험] 2018 문화가 있는날 활성화 프로그램 - 한 달을 즐겁게 만드는 하루
    일자: 2018.11.28시간: 저녁 7:00 ~ 9:00장소: 리민회관 옆 전천후 게이트볼장주최: 제주특별자치도문의: 064-753-1947소개공연팀 : 판소리 권미숙 명창 / 마술하는 곰 (이민종 마술사) / 소금인형 어쿠스틱 밴드 / 제주 갑부훈부대행사 : 색동가죽팔찌 만들기 / 캐리커쳐 (무료로 진행)
  • [공연] 앙상블 나인 제3회 정기연주회 "달콤한 저녁 Serenade" 일자: 2018.11.27시간: 저녁 8:30장소: 아트하우스 두드림주최: 앙상블나인주관: 앙상블나인문의: 010-4789-4666
    [공연] 앙상블 나인 제3회 정기연주회 "달콤한 저녁 Serenade"
    일자: 2018.11.27시간: 저녁 8:30장소: 아트하우스 두드림주최: 앙상블나인주관: 앙상블나인문의: 010-4789-4666
  • [전시회] 신민정: 꽃이 피다 展 일자: 2018.12.01 ~ 2019.01.02시간: 무관장소: 켄싱턴 제주호텔 갤러리주최: 켄싱턴 제주호텔주관: 케닝턴 제주호텔 갤러리문의: 064-735-8900소개신민정 작가는 관찰을 통한 인물의 재현방식에 관심을 바탕으로 두고 작업한다. 초기 해녀를 그린 작업은 대상의 생동감을 위하여 드리핑 기법을 활용하여 2차원의 인물에게 생명을 표현했었다. 인물의 생동감을 넓게 보면 한 사람이 살아가는 삶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사람과 군상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 관심을 바탕으로 <꽃이 피다> 작업을 진행한다. 각자 다른 시기를 가지고 피어나는 꽃에서 인간의 모습을 느끼고 이 감정을 작품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의인화 되어 그려진 꽃은 사람처럼 그려지는 것이 아니라 꽃의 형상 자체로 표현해 자신의 감정을 이입한다. 환경에 따라 각자 다른 시기·모습으로 피어난 꽃은 치열한 생존경쟁을 하고 있는 현재의 대중에게 모든 것에는 각자의 때가 있고 다른 모습으로 피어난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작가의 뜻인데 이는 각자의 자존감을 확립하였으면 하는 작가가 건네는 위로의 한마디 일 것이다. 이야기는 단순히 꽃을 재현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공존하는 꽃들의 이야기를 사람에게 빗대어 다름을 인식 시키고자 하지만 이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이 또한 다름 안에 존재하는 또 한 가지일 뿐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답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답답할 수는 있으나 각자가 추구하는 답이 별도로 있기에 다양함이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닐까? <꽃이 피다> 전시를 통하여 각자의 꽃이 잘 피어나길 기대한다. 
    [전시회] 신민정: 꽃이 피다 展
    일자: 2018.12.01 ~ 2019.01.02시간: 무관장소: 켄싱턴 제주호텔 갤러리주최: 켄싱턴 제주호텔주관: 케닝턴 제주호텔 갤러리문의: 064-735-8900소개신민정 작가는 관찰을 통한 인물의 재현방식에 관심을 바탕으로 두고 작업한다. 초기 해녀를 그린 작업은 대상의 생동감을 위하여 드리핑 기법을 활용하여 2차원의 인물에게 생명을 표현했었다. 인물의 생동감을 넓게 보면 한 사람이 살아가는 삶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데, 사람과 군상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 관심을 바탕으로 <꽃이 피다> 작업을 진행한다. 각자 다른 시기를 가지고 피어나는 꽃에서 인간의 모습을 느끼고 이 감정을 작품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의인화 되어 그려진 꽃은 사람처럼 그려지는 것이 아니라 꽃의 형상 자체로 표현해 자신의 감정을 이입한다. 환경에 따라 각자 다른 시기·모습으로 피어난 꽃은 치열한 생존경쟁을 하고 있는 현재의 대중에게 모든 것에는 각자의 때가 있고 다른 모습으로 피어난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은 작가의 뜻인데 이는 각자의 자존감을 확립하였으면 하는 작가가 건네는 위로의 한마디 일 것이다. 이야기는 단순히 꽃을 재현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공존하는 꽃들의 이야기를 사람에게 빗대어 다름을 인식 시키고자 하지만 이 생각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이 또한 다름 안에 존재하는 또 한 가지일 뿐이기 때문이다. 때로는 답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답답할 수는 있으나 각자가 추구하는 답이 별도로 있기에 다양함이 가치가 있는 것은 아닐까? <꽃이 피다> 전시를 통하여 각자의 꽃이 잘 피어나길 기대한다. 
  • [전시회] 100마이너스30 일자: 2018.11.22 ~ 12.05시간: 오전 11:00 ~오후 6:00 장소: 아트스페이스.씨 주최: 팀 백마이너스주관: 제주예술문화재단문의: 064-745-3693소개
    [전시회] 100마이너스30
    일자: 2018.11.22 ~ 12.05시간: 오전 11:00 ~오후 6:00 장소: 아트스페이스.씨 주최: 팀 백마이너스주관: 제주예술문화재단문의: 064-745-3693소개'100 마이너스 30'은 4.3의 과거기억과 4.3의 미래전망을 연결하기 위하여 4.3 100주년인 2048년을 기점으로 설정하였다. 우리는 과거의 기억, 현재의 공유, 그리고 미래의 전망을 향한 첫출발을 100 마이너스 30주년인 2018년에 시작하고자 한다. '100 마이너스 30'은 4.3의 비극에서 희망의 싹을 틔우는 예술적 실천을 통해 기억과 기억을 잇고, 감정과 감정을 잇고, 세대와 세대를 이어나가고자 한다.
  • [콘서트] 2018 모차르트 제주콩쿨 위너스 콘서트 일자: 2018.11.26시간: 저녁 7:00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주최: 모차르트한국콩쿨주관: 모차르트한국콩쿨 제주지부문의: 064-760-3351소개몇해를 거듭하며 제주의 곳곳에서 많은 클래식 음악학생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콩쿨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고, 자기와의 싸움과 결과에 따른 성취도를 배워갑니다.빠른 앞부분만 듣게 되는 한국입시 스타일의 콩쿨제도가 음악도들에겐 필요악처럼 때로는 큰 상처와 좌절의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제주의 많은 콩쿨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신뢰는 심사기준입니다.저희 모차르트 콩쿨은 한국음악교수협회와 모차르트 콩쿨 전국 16개 지부를중심으로 시작됩니다. 일회적인 심사위원의 기준이 아닌, 일괄적인 기준으로전문심사위원 이사님들이 매해 제주를 찾아주셨습니다.앞으로도 모차르트 제주콩쿨은 제주의 숨어있는 보석들을 찾아내고 격려하고 제주밖으로 보낼 수 있는가장 튼튼하고 정직한 다리가 되겠습니다.
    [콘서트] 2018 모차르트 제주콩쿨 위너스 콘서트
    일자: 2018.11.26시간: 저녁 7:00 장소: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주최: 모차르트한국콩쿨주관: 모차르트한국콩쿨 제주지부문의: 064-760-3351소개몇해를 거듭하며 제주의 곳곳에서 많은 클래식 음악학생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콩쿨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고, 자기와의 싸움과 결과에 따른 성취도를 배워갑니다.빠른 앞부분만 듣게 되는 한국입시 스타일의 콩쿨제도가 음악도들에겐 필요악처럼 때로는 큰 상처와 좌절의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제주의 많은 콩쿨이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신뢰는 심사기준입니다.저희 모차르트 콩쿨은 한국음악교수협회와 모차르트 콩쿨 전국 16개 지부를중심으로 시작됩니다. 일회적인 심사위원의 기준이 아닌, 일괄적인 기준으로전문심사위원 이사님들이 매해 제주를 찾아주셨습니다.앞으로도 모차르트 제주콩쿨은 제주의 숨어있는 보석들을 찾아내고 격려하고 제주밖으로 보낼 수 있는가장 튼튼하고 정직한 다리가 되겠습니다.
  • [전시회] 신상화 한지조형전 "섬 속의 빛" 일자: 2018.12.08 ~ 12.14 시간: 오전 9:00  ~ 오후 6:00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여성역사문화전시관문의: 064-710-4246
    [전시회] 신상화 한지조형전 "섬 속의 빛"
    일자: 2018.12.08 ~ 12.14 시간: 오전 9:00  ~ 오후 6:00장소: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여성역사문화전시관문의: 064-710-4246
  • [공연] 이미지 음악극
    [공연] 이미지 음악극 '스페이스 크루즈'
    일자: 2018.11.24 시간: 오후 5:00 장소: 김정문화회관주최: 서귀포시 김정문화회관주관: (사제주빌레앙상블문의: 064-760-2495
  • [공연] 11월 만덕난장-꿈꾸는 섬:해녀 일자: 2018.11.24 시간: 저녁 7:00  ~ 8:00장소: 김만덕객주 (제주시 임향로 68)주최: 제주특별자치도주관: 세요고문의: 010-5116-5709소개막덕난장은, 김만덕의 나눔의 정신을 이어한 달에 체험과 공연을 1회씩 하여전통문화와 흥을 나누고 있습니다.11월 만덕난장은 해녀 이야기입니다.툇마루에 앉아음악으로 해녀를 만나고,그림자극으로 해녀의 삶을 느껴보는 특별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공연] 11월 만덕난장-꿈꾸는 섬:해녀
    일자: 2018.11.24 시간: 저녁 7:00  ~ 8:00장소: 김만덕객주 (제주시 임향로 68)주최: 제주특별자치도주관: 세요고문의: 010-5116-5709소개막덕난장은, 김만덕의 나눔의 정신을 이어한 달에 체험과 공연을 1회씩 하여전통문화와 흥을 나누고 있습니다.11월 만덕난장은 해녀 이야기입니다.툇마루에 앉아음악으로 해녀를 만나고,그림자극으로 해녀의 삶을 느껴보는 특별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연극] 우연가동 일자: 2018.11.24 ~ 12.30시간: 오후 3:00, 저녁 7:00장소: 예술공간 오이주최: 예술공간 오이주관: 예술공간 오이문의: 010-6713-6545소개 앞에 처음이란 말이 붙으면 왠지 설렘이 있습니다. 저에게 우연가동이 그렇습니다. 처음 글을 쓰는 그 당시 악착같이 머리를 쥐어뜯었던 기억이 납니다. 쓰고 지우고 멈추고 다시 쓰는 그 기간만 1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나온 제 처녀작이 다시금 여러분에게 선보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 작품은 4년 전에 올렸던 작품입니다. 같은 작품을 다시 올린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창작레퍼토리로써 자리를 잡았다는 뜻이자 그만큼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던 작품이라는 얘기도 됩니다. 그렇다고 같은 작품을 똑같이 반복적으로 한다는 것은 예술을 하는 사람으로서 당연히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했습니다. 뮤지컬의 매력을 연극에 더 한 것입니다. 포스터를 보신 분들은 궁금하셨을 겁니다. 뮤지컬이 될 뻔한 이란 문구는 대체 뭐지? 라고 말입니다. 세미뮤지컬이란 용어가 있지만 정확히 이 작품을 설명 해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재밌는 표현을 찾다가 떠오른 것이 뮤지컬이 될 뻔한 이란 말 이었습니다.뮤지컬이 될 뻔한 로맨틱코미디
    [연극] 우연가동
    일자: 2018.11.24 ~ 12.30시간: 오후 3:00, 저녁 7:00장소: 예술공간 오이주최: 예술공간 오이주관: 예술공간 오이문의: 010-6713-6545소개 앞에 처음이란 말이 붙으면 왠지 설렘이 있습니다. 저에게 우연가동이 그렇습니다. 처음 글을 쓰는 그 당시 악착같이 머리를 쥐어뜯었던 기억이 납니다. 쓰고 지우고 멈추고 다시 쓰는 그 기간만 1년이 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나온 제 처녀작이 다시금 여러분에게 선보일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 작품은 4년 전에 올렸던 작품입니다. 같은 작품을 다시 올린다는 것은 큰 의미가 있습니다. 창작레퍼토리로써 자리를 잡았다는 뜻이자 그만큼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던 작품이라는 얘기도 됩니다. 그렇다고 같은 작품을 똑같이 반복적으로 한다는 것은 예술을 하는 사람으로서 당연히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도전을 했습니다. 뮤지컬의 매력을 연극에 더 한 것입니다. 포스터를 보신 분들은 궁금하셨을 겁니다. 뮤지컬이 될 뻔한 이란 문구는 대체 뭐지? 라고 말입니다. 세미뮤지컬이란 용어가 있지만 정확히 이 작품을 설명 해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재밌는 표현을 찾다가 떠오른 것이 뮤지컬이 될 뻔한 이란 말 이었습니다.뮤지컬이 될 뻔한 로맨틱코미디 '우연가동' 그냥 즐기시면 됩니다. 아무 걱정 없이 편하게 재밌게 흥겹게 즐겨주시면 됩니다. 벌써 우연가동이라는 작품과 함께하는 여러분들과의 시간이 설레기 시작합니다. 저희 6명의 배우들과 좋은 추억 만드시기 바라며... 끝으로 저희 예술공간 오이를 찾아주신 관객여러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갑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공연] 탐라순력도: 다채로운 꿈 일자: 2018.12.01시간: 저녁 7:30장소: 김정문화회관주최: 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 서귀포 김정문화회관주관: 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문의: 064-760-3579소개마로의 2018년 야심찬 신작!300여년전 제주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낸
    [공연] 탐라순력도: 다채로운 꿈
    일자: 2018.12.01시간: 저녁 7:30장소: 김정문화회관주최: 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 서귀포 김정문화회관주관: 전통예술공연개발원 마로문의: 064-760-3579소개마로의 2018년 야심찬 신작!300여년전 제주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낸 '탐라순력도'를 바탕으로옛 제주의 자연과 심의 이야기를 다믄 작품 <탐라순력도:다채로운 꿈>원초적인 자연과 신화가 살아 숨쉬는 탐라에 담긴 하늘과 사람의 무늬를전통 가무악과 현대무용, 인터렉티브 미디어 파사드 들이 융합 된 전통 융복합공연으로 새겨본다.옛 탐라의 판타지를 전통과 현대가 조화 된 춤과 노래, 빛의 향연으로보다 예술적이고 감각적으로 연출하여, 사람들에게 약 60여분간의 다이나믹하고 매혹적인 몽환적 유람을 선사한다.